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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로 ‘집콕육아’, 실내놀이로 극복하자

코로나19로 유·초·중·고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온 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늘었다. 밖에 나가서 놀지도, 친구들을 만나지도 못하니 아이들은 심심하다. 그렇다고 핸드폰을 손에 쥐여주고, 동영상만 틀어주자니 혹여 중독되는 건 아닐까? 하는 걱정이 앞선다. 이에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실내놀이를 연령별로 정리했다.



△ 18개월 이상: 풍선 복싱 놀이

풍선을 아이의 가슴 정도 높이로 세워 둔 후, 아이가 주먹으로 복싱하듯 치도록 하는 놀이다. 이는 아이가 팔을 쭉쭉 뻗기 때문에 어깨와 팔의 근력과 조정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. 부모는 아이에게 천천히, 빠르게, 한 손씩, 두 손 번 갈아 가면서 치도록 다양한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 좋다.

△ 24개월 이상: 과일 기차 만들기

바나나, 방울토마토, 사과 등 여러 과일과 함께, 이쑤시개를 준비한다. 여러 가지 과일을 살펴보고, 아이와 함께 깨끗하게 씻어본다. 그리고 바나나에 깨끗하게 손실한 여러 과일을 이쑤시개를 이용해 꽂아보도록 한다. 이는 눈과 손의 협응력과 함께 소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. 다만, 이쑤시개에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.

△ 36개월 이상: 수건 비틀어 짜기

아이와 함께 수건의 양쪽 끝을 잡고, 물을 짜듯 끝까지 비틀어본다. 이때 반드시 아이도 같이 비틀어 짜야 한다. 이는 아이의 손과 팔의 근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. 이 놀이가 끝나면 수건을 하늘도 던져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수건을 잡아보는 운동을 해도 좋다. 이는 팔의 협응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.



△ 5세 이후: 색종이 놀이

아이와 함께 색종이를 가지고 여러 가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. 이는 색깔인지뿐만 아니라, 손 조작 능력을 발달하는데 도움이 되며, 양 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발달시키는데 좋다. 어떤 것을 아이와 함께 만들지 고민되는가? 먼저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색을 선택하라고 한 후, 색종이를 여러 번 접어 선을 따라 잘라본다. 길게 오려진 종이를 양 끝을 풀로 칠해 동그랗게 만들어준다. 그리고 다른 색종이를 연결해 목걸이, 팔찌 등을 만들어 본다.

출처: 건강이 궁금할 땐, 하이닥 (www.hidoc.co.kr)
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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